빈 주점 침입해 물품 부순 20대 미군
기사등록
2026/02/25 14:02:53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평택시에서 빈 주점에 무단 침입하고 물품을 파손한 20대 주한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평택경찰서는 25일 A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20분께 평택시 팽성읍 소재 주점에 침입한 뒤 물품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술에 취해 빈 주점 문을 부수고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신병을 미군 헌병대에 넘겼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미군과 협의를 통해 A씨 관련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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