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올해 통합방위태세 추진 방향과 기관별 주요 사안을 공유하는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회의에는 성낙인 군수, 홍성두 군의회 의장, 이경희 교육장, 임순재 소방서장 등 위원 17명이 참석했다.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봄철 각종 행사 대비 안전 대책이 논의됐다.
◇송삼원 태봉산업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 기탁
창녕군은 울산에서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을 운영하는 송삼원 태봉산업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길곡면 마천리 출신인 송 대표는 지난해에도 500만원을 기부했으며, 고향 발전 공로로 길곡면 명예면장에 위촉됐다. 태봉산업은 울산과 충남 아산에 사업장을 두고 자동차 흡·차음 부품과 층간소음 완충재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간식꾸러미 기탁
창녕군은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가 100만원 상당의 간식꾸러미 100세트를 관내 청소년수련시설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송왕재 회장은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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