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실내체육관 등 체육시설 갖춰
상주시는 제2국민체육센터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상주시 계산동 4595㎡에 조성된 센터는 2019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에 따라 건립된 복합 생활체육시설이다.
사업비 190억원을 들여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등 각종 체육시설을 갖췄다.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민 친화형 체육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강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도시조성을 위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