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강경호 기자 = 23일 오후 2시24분께 전북 임실군 관촌면 관촌삼거리에서 1t 트럭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날 사고로 SUV에 타고 있던 운전자 A(79)씨 등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SUV가 1t 트럭 후미를 추돌했다. 이후 회전해 옆 차선의 또 다른 SUV가 이 차량을 이어서 들이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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