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23일 오후 2시23분께 울산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노방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울산시에서 임차한 헬기 1대를 비롯해 총 3대, 차량 16대, 인력 95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군은 이날 재난 문자를 통해 "주민들은 연기 확산 및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요청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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