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의회 확대의장단은 23일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지휘본부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학범 의장은 "강풍과 험한 산세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불 진화를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고 계신 모든 진화인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도의회도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함양군 마천면 산불은 지난 21일 밤 9시14분 발화했다. 현재 현장지휘 본부장은 산림청장 직무대리가 맡고 있으며,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총력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남미래세대재단, 자기주도 성장 청소년 96명 포상
경남도 출연기관인 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은 지난 21일 경남대표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년 청소년포상제 경남포상식'을 열고,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 20명,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포상 76명 등 청소년 96명에 대해 포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청소년 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 시상에서는 거창흥사단 박사라 담당관이 경남도지사 표창을, 김해시청소년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돼 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 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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