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공장서 불, 진화 헬기 4대 투입…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2/23 14:25:20
최종수정 2026/02/23 15:16:24
청도 공장 화재 (사진=청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23일 오전 11시 53분께 경북 청도군 금천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후 진화됐다.
불은 공장 외부 파레트에서 발생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질 것을 우려해 산불진화 헬기 4대를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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