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마감은 다음 달 20일이다. 인증 대상은 구미 지역에서 2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상시 근로자 수 10인 이상 300인 미만이며 여성 근로자 비율이 20% 이상인 기업이다.
지난해에는 다담, 더블제이이엔씨, 디피엠테크, 베닉스, 성신, 세아메카닉스, 열방 등 7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다.
선정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기업 당 최대 2000만원 규모의 환경 개선비를 지원한다.
김장호 구장은 "기업에는 지속 성장의 기반을, 여성 근로자에게는 안정적이고 조화로운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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