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총 7040대의 소화기를 지원했다.
이날 기부된 2320만원 상당의 소화기는 협회와 골드클래스, 고운주택, 광신종합건설, 대광건영, 대라주택건설, 디에스종합건설, 리젠시빌주택, 리채, 모아건설산업, 모아종합건설,영무건설,우미개발, 중흥토건 등 13개 회원사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부된 소화기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방안전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등에 전달된다.
최갑렬 회장은 "올해 소화기 지원사업이 소방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조성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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