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댐서 수중 측량작업 보트 뒤집혀…2명 구조

기사등록 2026/02/23 09:32:16 최종수정 2026/02/23 09:38:23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22일 오후 5시31분께 경북 청도군 운문댐에서 수중 측량작업을 하던 보트가 뒤집혔다.

이 사고로 보트에 타고 있던 50대 남녀 2명이 2시간여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강풍이 불어 보트가 뒤집힌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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