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영암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9시29분께 영암군 삼호읍 산호마을 앞 도로에서 A(30대)씨가 운전하는 승용차와 B씨의 화물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B씨도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승용차와 화물차량이 정면으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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