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는 21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5승7무11패(승점 22)를 기록한 마인츠는 리그 13위에 머물렀다.
6승8무8패(승점 26)가 된 함부르크는 리그 9위에 자리했다.
마인츠는 전반 42분 나딤 아미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19분 파비우 비에이라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추가 득점하지 못하며 승점 1을 나눠 가졌다.
이재성은 3-5-2 포메이션의 '5'에서 오른쪽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해 86분을 소화했다.
후반 41분 파울 네벨과 교체되기 전까지 슈팅 2회, 패스 성공률 96%(23회 시도 22회 성공), 수비 가담 3회 등 공수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통계 전문 매체 '풋몹'은 이재성에게 평점 6.4를 부여하며 '무난했다'고 평가했다.
지난 12일 마인츠와 동행을 연장한 팀 내 핵심 자원인 이재성은 이번 시즌 공식전 30경기 4골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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