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미연은 이달 초 서울 용산구 용산 센트럴파크의 전용 면적 135㎡ 1세대를 50억5000만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미연은 최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금융권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이 거래는 해당 평수 신고가로 직전 신고가는 2024년 4월20일에 거래된 43억원(28층)이다.
용산 센트럴파크는 2017년 준공된 주상복합 단지다. 최고 43층, 5개 동, 총 1140세대 규모다.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이 결합했다. 용산역과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한강과 용산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2018년 데뷔했다. 지난달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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