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일본서 발목 골절 부상…"수술 후 회복 중"

기사등록 2026/02/20 16:45:16
[서울=뉴시스] 배우 엄지원.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엄지원이 발목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ABM 컴퍼니 측은 20일 "엄지원 배우가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어 지난 16일 수술을 마쳤다. 현재는 치료에 전념하며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엄지원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낙상 사고로 왼쪽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엄지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술 4일 차. 재활 시작"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활 치료를 받는 엄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탄금'에 출연했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 출연을 확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