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1294명에 학위 수여
이번 수여식에서는 박사학위 15명, 석사학위 80명, 학사 1190명, 학점은행제 학위 9명 등 총 1294명에게 학위가 전달됐다.
행사는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학위증서 및 상장 수여 ▲총장 졸업식사 ▲이사장 축사 ▲동문회 입회 및 동문회장 축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김명애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인공지능이 일상이 되는 시대에서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은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과 올바름을 선택하는 용기"라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한 도전으로 여러분이 걸어가는 길이 곧 동덕의 역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원영 동덕학원 이사장은 "여러분이 쌓은 지성이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목화솜과 같은 인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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