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지방세 시스템과 연계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정액 등록세와 면허세 중 세무적 판단이 필요 없는 단순 신고의 경우 납세자가 직접 신고해 고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납세자가 지방세 민원 창구를 방문해 대기 후 고지서를 발급받고 관련 부서나 등기소를 방문해야 했으나 무인민원발급기 도입으로 납세자의 이동과 대기 시간은 줄고 행정 처리 속도는 한층 빨라졌다.
파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는 세무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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