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교류 및 세미나 개최 등 6개 분야 협력
AI·통계·수학·자연과학 중심으로 공동 연구 추진
이번 협약식은 강위경 숭실대 G-LAMP 사업단장과 바호디르 아흐메도프(Bahodir Ahmedov) 뉴우즈베키스탄대 교무부총장을 비롯해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학생 교류 ▲공동 연구 ▲세미나 개최 ▲학술 정보 교환 등 6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인공지능(AI)·통계·수학·자연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대학원생 및 우수 인재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제 공동 연구 과제 발굴과 학술 행사 개최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학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숭실대 G-LAMP 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25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으며, AI바이오융합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AI·기초과학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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