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10대 1 주식병합 결정
기사등록
2026/02/20 13:52:58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신성이엔지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액면가는 기존 500원에서 5000원으로 조정되며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2억584만8151주에서 2058만4815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1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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