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구역은 성남동, 가양동, 자양동, 용운동 일원이다. 전용 도색을 강화해 주차면 가시성을 높이고 운영시간을 종일제로 확대해 시간대와 관계없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조례에 근거해 노상주차장 일부를 순찰차 전용 공간으로 지정·운영하는 제도다. 지난해 9월 대동 지식산업센터 앞 노상주차장에 1곳을 시범 운영한 결과, 현장 대응 시간 단축 등 실질적인 효과가 확인돼 추가 설치가 결정됐다.
◇대전 서구, 4월 '아트페어 아트스프링' 청년 작가 모집
대전 서구는 4월3~4일 탄방동 로데오타운 일대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아트스프링(Art Spring)'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서구 아트페어는 청년 작가에게 작품 전시와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의 문화예술 경험의 폭을 넓히는 지역 대표 청년 예술 축제다. 작품 전시를 비롯해 각종 공연, 플리마켓, 먹거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모집 분야는 회화, 조소, 공예, 웹툰 등 시각예술 등이다. 지원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1987~2007년생) 작가다. 선정 작가에게는 행사 기간 작품 전시 및 판매를 위한 전용 공간과 지원금 20만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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