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배 1인 체제' 소란, 새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

기사등록 2026/02/19 19:03:32
[서울=뉴시스] 소란. (사진 = 엠피엠지 뮤직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보컬 고영배 1인 체제로 재편한 밴드 '소란'이 19일 새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발표했다.

작곡팀 '모노트리' 황현 작곡가와 고영배가 협업했다. 소란의 감성과 편안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다.

소란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은 "이번 협업은 아이돌 명곡 제조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황현 작곡가와 함께 하며 소란의 음악적 색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결을 더해 한층 확장된 사운드를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소란은 오는 21일 '2026 JOY 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 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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