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시간 30분 앞당겨…오후 5시30분까지 관랑
토요일·마지막 수요일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국립고궁박물관이 내달부터 안전사고 예방과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해 관람시간을 30분 앞당긴다.
국립고궁박물관은 19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국립고궁박물관 관람시간 변경을 안내했다.
이번 조정에 따라 월요일부터 금요일, 일요일까지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다.
현재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부터 오후 6시까지다.
야간 개방도 확대된다.
토요일 야간 개방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 마감은 오후 8시 30분이다.
문화가 있는 날인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입장은 오후 8시 30분까지 가능하다.
휴관일은 1월 1일과 설날 당일(2월 17일), 추석 당일(9월 25일)이다.
매월 마지막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며, 해당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공휴일 다음 날에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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