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서 주택화재 잇따라…일부 주민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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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08: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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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지난 18일 오후 9시20분께 충남 아산 배미동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아파트 1채와 가구 등이 불에 타고 인근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생겼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앞서 이날 낮 12시54분께 충남 당진시 대호지면 조금리 단독주택서 화재가 발생, 가재도구와 유리온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5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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