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경기 부천시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0분께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5층 규모의 공동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 세대에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인원 65명, 펌프차 등 장비 24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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