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고백 그리고 경청' 출판기념회 내달 2일 개최

기사등록 2026/02/14 18:15:49

"다시 앞서가는 도시 서초를 생각한다" 비전 공유

3월2일 오후 2시 30분,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려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이 자신의 저서 '고백 그리고 경청'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


행사는 오는 3월 2일 오후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 3층 세계로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황 사무총장이 그동안 공직 생활과 사회복지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나누고,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고민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포스터를 통해 공개된 문구 '다시 앞서가는 도시 서초를 생각한다'에는 서초구 행정지원국장을 역임하며 품어온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가 담겨 있다. 황 사무총장은 이번 저서를 통해 진솔한 '고백'과 낮은 자세로 임하는 '경청'의 자세를 강조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황인식 사무총장은 서초구청 행정지원국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 현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사무총장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현장에는 지역 정관계 인사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석해 저자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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