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6시25분 방송에서는 '쉼표 클럽' 멤버들의 여행기가 그려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와 신입 박명수가 한자리에 모인다. 회장 유재석은 일정표와 함께 회비 5만원을 공지한다.
여기에 선택 관광 옵션 비용 5만원이 추가된다. 겨울 '액티비티'를 원하는 사람만 참여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회원들은 비용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선택 관광 장소를 향해 이동하며 액티비티 정체를 추리한다.
일부는 목적지 분위기에서 힌트를 감지하고 당황한다. 유재석은 귀한 경험이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현장에 도착한 유재석은 겨울 액티비티 관련 지식을 설명한다. 멤버들은 허세와 기대가 뒤섞인 반응을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