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통합 남해도립대학교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박민원 총장을 대신해 고사를 맡은 조영태 교학부총장장은 "졸업생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동문들의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 일원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박민원 총장 사진이 포함된 인스타그램 포토존을 운영해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학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토리 이벤트, 졸업생 전원의 이름을 담은 대형 현수막 '내 이름을 찾아봐'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이름을 찾으며 추억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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