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장관 직무대행, 설 앞두고 부산 사회복지시설 방문
기사등록
2026/02/13 16:28:03
최종수정 2026/02/13 18:34:25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설 연휴를 앞둔 13일 부산시 동구 안창마을에 위치한 동구종합사회복지회관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부산 동구 지역 내 소외가정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
해수부는 지난해 12월 부산 동구로 이전했다.
김 직무대행은 "해양부 임시청사가 위치한 지역 내 소외이웃들의 복지 향상을 힘써줘 감사하다"며 "해수부도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
신동엽 "빚 100억, 아내는 결혼후에 알아"
송일국 "판사 아내, 법원 밴드부 회장…민국이 작곡 공부"
누드 화보 공개 추성훈 "일본서 히트…돈 안 받아"
박나래 대체자?…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
'이하이와 열애' 도끼, 3년째 보석값 5000만원 안줘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
세상에 이런 일이
"치마 속 몰래 촬영"…태국 교사 의혹에 '은폐 논란'까지
"졸음운전자 깨우는 현란한 불빛"…中고속도로서 '피로 방지 레이저등' 화제
"솔직히 한국, 일본이 키웠잖아"…황당 주장에 누리꾼 '공분'
북한 사회 곳곳에 퍼진 마약…마약이 생필품 됐다?
"맞짱 뜨고 신고 금지" 각서 쓰게 한 뒤 폭행…헬스장서 무슨 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