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낡은 이념의 정치 끝낼 것"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설 명절 맞아 인사드린다"며 이같은 메시지를 냈다.
이 대표는 "누군가는 취업을,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을, 또 누군가는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며 떡국 한 그릇에 희망과 우려를 동시에 담는 설 명절이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혁신당은 낡은 이념의 정치를 끝내고 과학과 상식에 기반한 돈 안 드는 정치, 깨끗한 정치를 하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정진하겠다"며 "다음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의 토양을 만들겠다"면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