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이지혜가 영국 스타일로 변신했다.
그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올라온 영상에서 유튜버 명예영국인을 만났다.
이지혜는 "오늘 대형 유튜버를 섭외했다"며 "스타일이 영국 느낌 나지 않냐"고 말했다.
그는 "오늘 콘셉트가 있다. 김금순 배우님 이후로 숍에서 화장을 맞추는 게 오랜만이다. 그만큼 힘을 줬다"고 했다.
이지혜는 화장을 마친 후 "나 솔직히 너무 좋다"며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거울을 보더니 "저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작곡가 이재같지 않냐"고 했다.
이어 이지혜는 명예영국인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한편 이지혜는 최근 인중축소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