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4일 오후 2시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5층 복합 공간에서 '2026년 부산 게임산업 육성 지원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부산 지역 게임사 및 예비 창업자 등을 상대로 진흥원의 여러 지원사업을 안내하고자 기획됐다.
설명회에서는 ▲인디 개발자 발굴 및 인큐베이팅 ▲콘텐츠 경쟁력 강화 제작 지원 ▲글로벌 판로 개척 사업화 지원 ▲전문 인력 채용 지원 등 사업에 대한 세부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전년보다 지원 사항 및 규모를 확대 개편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전달해 지역 기업의 사업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태열 진흥원 원장은 "지역 게임 기업의 성장 단계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지원사업을 전면 개편했다"며 "급변하는 산업 변화에 대응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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