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시작, 경기남부 '흐린 하늘'…기온 올라 '포근'
기사등록
2026/02/14 05:00:00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2.13. jhope@newsis.com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설 연휴 시작 첫날인 14일 경기남부는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8~-2도, 최고기온 4~6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도 등 -2~4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2도 등 9~14도로 예측된다.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가끔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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