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AI발전 우려에 일제 급락…나스닥 2.03%·S&P 1.57%↓

기사등록 2026/02/13 06:17:53 최종수정 2026/02/13 06:46:24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인공지능(AI) 발전으로 악영향을 받는 금융·물류 산업 등 분야 주가가 하락하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급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12일(현지 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8.71포인트(1.57%) 내린 6832.76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9.32포인트(2.03%) 낮은 2만2597.15로 마무리됐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669.42포인트(1.34%) 빠진 4만9451.98에 거래를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ks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