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잔고 23조, 작년 매출 3배 규모
수주액 올해 13.3조→2030년 16.4조
총 5조6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체코 원전을 비롯해 북미 가스터빈, 복합 설계·조달·시공(EPC) 프로젝트 등의 영향으로 역대 최대 수주에 성공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잔고는 23조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의 약 3배 규모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수주 확대 흐름을 이어가며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에너빌리티 부문 기준 수주액은 올해 13조3000억원에서 2030년 16조40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매출은 7조4000억원에서 11조7000억원으로 성장할 것이란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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