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레이·앱스토어에서 가능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데브시스터즈는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오늘 사전 등록 웹사이트를 열고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지식재산권(IP) 특유의 가벼운 액션과 실시간 유저 간(PvP)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와 쿠키 특성에 따라 바뀌는 전략적인 전투 플레이가 특징이다.
이번 사전 등록은 오늘 오후 12시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능하다. 사전 등록하는 유저라면 누구든 정식 출시 후 게임 재화인 1만 골드를 받을 수 있다. 사전 등록자 수 목표 달성 이벤트도 열린다. 10만명을 시작으로 30만, 50만, 100만명을 누적 달성할 때마다 등급별 소울팩과 크리스탈 1000개 등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인게임 아이템이 전원에게 지급된다.
사전 등록 시작과 함께 공식 웹사이트도 오픈된다. 웹사이트상에서 사전 등록한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DJ미야 헤드셋 ▲쿠키런: 오븐스매시 컨트롤러 ▲DJ미야 인형 ▲쿠키런: 킹덤 중형 액션 피규어 2종 등을 제공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매력적인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도 비된다. 사전 등록 공식 홍보 영상(PV)에서는 DJ 미야의 안내에 따라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배경이 되는 도시 '플래터시티'와 강력하고 개성 있는 쿠키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웹툰 콘텐츠 '쿠키런: 오븐스매시 코믹스'는 13일부터 사전 등록 공식 웹사이트에서 매주 금요일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플래터시티에서 발생한 거대한 도난 사건을 둘러싸고 해결사 '카페 후르츠봄버', 자경단 '공육회', 유서 깊은 가문 '락토스가'의 쟁탈전을 그린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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