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지난달 9일부터 열린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한달간 약 25만명이 방문하며 폐막했다고 12일 밝혔다.
평창송어축제는 얼음·텐트 낚시, 눈썰매, 스노우 래프팅 등 다양한 겨울 놀이를 선보였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대표 우수축제로 4년 연속 선정되며 축제의 완성도와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지역 사회단체인 진부면 이장 협의회, 의용소방대, 새마을 남녀협의회 등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장문혁 축제위원장은 "지역 단체와 주민들의 노력 덕분에 올해도 성공적인 축제가 됐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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