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유행 이어갈 신메뉴 출시
설맞이 가족 겨냥한 세트 할인도
[서울=뉴시스]권민지 수습 기자 = 메가MGC커피가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겨울 한정 신메뉴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를 12일 선보인다.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는 진한 피스타치오 베이스에 초콜릿 소스, 시리얼이 한데 어우러지는 맛이 특징이다.
2024년부터 이어진 두바이 초콜릿 유행에 이어 다시 한 번 피스타치오 유행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출시돼 가성비 아사이볼로 인기를 끌었던 '메가베리 아사이볼'도 그 흥행세를 이어간다.
메가MGC커피는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MGC가 쏘마(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인기 메뉴 3종 세트와 음료 및 디저트 2종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은 이달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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