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12일 KP한석유화, 금강아이앤씨와 총 220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KP한석유화는 옥천농공단지에 150억원을 투자해 플라스틱 성형용 원료(플라스틱 칩)를 생산하는 공장을 신설한다. 2024년 기준 매출액은 약 1400억원이었다.
이 회사는 40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물품을 우선 구매하고, 지역민 50% 이상 우선 채용 계획을 밝혔다.
금강아이앤씨는 옥천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70억원을 들여 인조대리석·세라믹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2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