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 올림픽 신기록 세우며 남자 1000m 금메달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2/12 09:04:46 최종수정 2026/02/12 09:16:27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미국의 조던 스톨츠가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2. ks@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미국)가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스톨츠는 1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06초28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첫 200m를 16초18로 통과한 뒤 빠르게 페이스를 올리면서 경기를 이어 나갔다. 600m를 40초 62, 마지막 피니시에서 1분06초28로 들어오며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했다.

스톨츠는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에서 헤라르트 판 펠더(네덜란드)가 작성한 종전 올림픽 기록인 1분07초18을 0.9초 앞당겼다.

스톨츠는 단거리인 500m, 1000m 뿐 아니라 중장거리인 1500m와 매스스타트까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이번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획득한 그는 500m·1500m·매스스타트 등 종목에 출전해 메달 사냥에 도전한다.

앞서 스톨츠는 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4개 종목 메달과 올림픽 신기록 달성을 노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미국의 조던 스톨츠(오른쪽) 선수가 역주하고 있다. 2026.02.11.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미국의 조던 스톨츠 선수가 역주하고 있다. 2026.02.11.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미국의 조던 스톨츠(오른쪽) 선수가 역주하고 있다. 2026.02.11.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미국의 조던 스톨츠 선수가 역주하고 있다. 2026.02.11.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미국의 조던 스톨츠(오른쪽) 선수가 역주하고 있다. 2026.02.11.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미국의 조던 스톨츠 선수가 결승선 통과하고 있다. 2026.02.11.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미국의 조던 스톨츠가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2.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미국의 조던 스톨츠가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2.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미국의 조던 스톨츠가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2.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미국의 조던 스톨츠 선수가 경기를 마친 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1.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미국의 조던 스톨츠가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2.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미국의 조던 스톨츠가 11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2. ks@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