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에는 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전문직과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 특수학교(급)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통합교육 모델학교 운영 ▲경상남도 건강장애학생 학습지원센터 개소 ▲장애 영유아 지원 강화 ▲특수학교(급) 신·증설 및 교육 여건 개선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특수교육은 차이를 인정하고 가능성을 키우는 교육이다”라며 “이번 설명회가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내실 있는 교육활동이 펼쳐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