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에 따르면 이번 역량진단은 사범대학 설치 대학과 미설치 대학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2022~2024년)의 교육여건, 교육과정 운영, 실습형 교육, 교육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단위 진단으로, 전국 139개 교원양성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순천향대 유아교육과와 특수교육과는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의 적절성, 실습형 교육체계, 교수진 역량, 학생 지도 및 교육성과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대학원 역시 A등급을 받았다. 현직 교원을 포함한 재교육 및 전문성 강화, 실습 및 교육성과, 학생 만족도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학 교육대학원장 겸 교원양성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교육과정 고도화와 실습 중심 교육 강화를 통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교원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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