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이 생산·보유한 정보를 국민이 충분히 파악할 수 있도록 원문으로 제공한 점에서 후한 점수를 받았다. 전사적 차원에서 정보 공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민이 청구한 정보를 기한 내 신속하게 처리하는 점도 높이 샀다.
이로써 지난 2023년 3년 연속 최우수 정보공개 기관이 됐다.
박창근 원장은 "국민을 위한 정보 제공은 공공기관의 기본 의무"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보공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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