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종사자 활력수당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지역 복지향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인력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 분야 수행기관 종사자 중 올해 1월1일 기준 고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4대 보험에 가입된 전일제 및 반일제 근무자다.
심덕섭 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는 군민 복지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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