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설 명절 맞아 20일까지 '우리동네 대청소' 등

기사등록 2026/02/11 12:04:21
[광주=뉴시스]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는 설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우리동네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청소에는 시민단체, 주민자치회, 통장단 등 1600여명이 참여해 버스터미널, 기차역사, 공항 등 다중집합시설과 청소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또 광주시는 연휴 기간 환경관리원 특별근무 편성 등을 통해 생활폐기물 수거 공백을 최소화한다. 17일과 18일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으며, 동구는 15일에도 수거하지 않는다.

◇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예방지원사업' 추진

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여성고용유지와 일·생활 균형을 위한 경력단절 예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주=뉴시스] 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여성고용유지와 일·생활 균형을 위한 경력단절 예방지원사업' 추진. (사진=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주요 프로그램은 구직·재직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상담,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재직자 마케팅 실무교육, 정리수납을 통한 일·생활 균형 회복 프로그램, 취업 초기 적응을 돕는 새내기를 부탁해, 19~39세 청년 구직여성을 위한 청년여성 취업지원 등이다. 모든 과정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자기이해 진단, 입사지원 서류 컨설팅, 면접 전략, 재무·힐링 특강까지 단계별로 맞춤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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