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설 명절 앞두고 소외 이웃에 온기 전달

기사등록 2026/02/11 11:08:5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의회는 11일 남관우 의장을 비롯해 김원주 운영위원장, 박선전 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시 진북동주민센터를 방문해 10㎏ 백미 30포를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진=전주시의회 제공) 2026.02.11.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시의회는 11일 남관우 의장을 비롯해 김원주 운영위원장, 박선전 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시 진북동주민센터를 방문해 10㎏ 백미 30포를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역 내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관우 의장은 "명절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때"라며 "전주시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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