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TS가 전국 21곳서 시민 맞이

기사등록 2026/02/11 09:53:09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오는 13일까지 사흘간 전국 교통거점 21개소에서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인 '오늘도 무사고'의 일환으로 교통량이 증가하는 설 연휴 기간 안전운전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손해보험협회 및 운수·봉사단체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한다.

첫 날인 11일 문막휴게소(강릉 방향)를 시작으로 12일 칠곡(부산 방향)·의정부(구리 방향)·진영(순천 방향)휴게소 및 부전시장, 김해공항여객터미널, 인천종합터미널, 강인여객 차고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일원 등에서 진행한다.

13일에는 서울역과 기흥(부산 방향)·옥산(부산 방향)·통도사(부산 방향)·곡성(천안 방향)·구리(일산 방향)·시흥하늘·익산미륵사지(순천 방향) 휴게소, 동대구역 광장, 울산 롯데호텔 앞 일원,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제주국제공항 렌터카하우스 등에서 실시한다.

국민 누구나 캠페인 장소를 방문하면 교통안전수칙 리플릿과 물티슈, 치약·칫솔 세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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