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늦은 새벽까지 눈 또는 비…그친 뒤 맑음

기사등록 2026/02/11 05:00:00 최종수정 2026/02/11 06:44:24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밤사이 눈이 쌓인 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시청 앞에서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이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길을 건너고 있다. 2026.02.02. lhh@newsis.com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1일 경기남부는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9~-2도, 최고기온 3~6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도 등 -3~1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5도 등 4~6도로 예측된다.

늦은 새벽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은 1㎝ 안팎, 예상 강수는 1㎜ 안팎이다.

같은 시·군·구 내에서도 1도 미만의 미세한 지상 기온의 차이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있겠으니 최신 기상 정보를 참고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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