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 신제품…"광노화부터 열노화까지 케어"

기사등록 2026/02/10 10:01:36
[서울=뉴시스]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선케어 1위의 UV(자외선) 프로텍터 라인을 확장하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헤라의 UV 프로텍터 라인업 제품 사진.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선케어 1위의 UV(자외선) 프로텍터 라인을 확장하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헤라는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는 물론 열로 인해 발생하는 열노화까지 케어하는 선케어 라인업을 확장해 UV 프로텍터 라인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피부 본연의 빛을 살리는 톤업,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 안티에이징 케어를 아우르는 것이 라인 확장의 핵심이다.

UV 프로텍터 라인 확장과 함께 자외선 대응 기술인 UV-R PRO 기술을 적용했다.

해당 기술은 파장이 긴 자외선A(UVA)로 인해 피부 속에서 증가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보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UV 프로텍터 톤업은 이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광노화 방어지수 70+를 획득한 제품이다.

헤라는 UV-R PRO 기술을 신규 제품인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와 UV 프로텍터 CC 내추럴 등에 확대 적용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는 노란 기와 붉은 기를 동시에 보정해 맑은 피부톤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으로,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또렷한 톤업 효과 기능이 있는 제품이다.

UV 프로텍터 CC는 자연스러운 광채와 균일한 피붓결 표현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가볍게 밀착되는 텍스처로 단독 사용은 물론 데일리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UV 프로텍터 프레쉬도 한층 향상돼 자외선 차단은 물론 블루라이트 등 도시 환경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외부 열로 인해 가속화되는 피부 노화를 고려해 장미 단백질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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