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하나증권은 투자자들의 개인연금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스마트한 투자, 개인연금 하나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개인연금 첫 가입 뿐 아니라 연금에 돈을 더 넣거나 다른 금융사 연금을 하나증권으로 옮기는 경우도 참여할 수 있다.
하나증권은 이벤트 기간 중 자사 개인연금 계좌 최초 개설자가 10만원 이상을 입금하고 문자메시지(SMS)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며 일정 기간 계좌 유지 등 조건을 충족할 경우 1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기존 개인연금 가입자들도 추가 납입이나 연금 이전 금액에 따라 최대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차민정 하나증권 연금전략실장은 "노후 준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개인연금을 보다 쉽게 시작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연금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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