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퇴직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을 희망하는 신중년 인력과 전문 인력이 필요한 비영리 단체 등 공익업무 수행 기관을 연계하는 것이다.
사업 참여기관에는 비영리법인·단체,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공공·행정기관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경영·마케팅·인사노무·재무회계·외국어·사회서비스·정보기술(IT)·법률·행정·교육·상담·멘토링 등 13개 분야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인천시, '3000만 그루 나무심기' 122% 초과 달성
인천시는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한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이 2024년 말 기준 전체 목표량 3000만 그루를 달성한데 이어 2025년까지 3669만 그루를 식재해 목표량 대비 122%를 초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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