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원자력 대표, "모든 제재 해제된다면 60% 우라늄 희석할 수 있어"(1보)
기사등록
2026/02/09 21:52:29
최종수정 2026/02/09 22:10:03
[포르도=AP/뉴시스] 맥사 테크놀로지스가 2025년 6월 제공한 위성사진으로 24일(현지 시간) 이란 포르도 농축 시설이 미군의 전날 공습으로 파괴돼 있다. 2025.06.25.
[카이로=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란은 만약 모든 국제 제재가 해제된다면 60% 순도 농축 우라늄을 희석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모하마드 에스라미 원자력기구 대표가 말했다고 9일 이란 메르 통신이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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